누구를 위한 앱인가, 장비 걱정 없이 시작하는 콘텐츠 제작

1인 크리에이터, 유튜버, 소규모 스튜디오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외장 GPU 없이 CPU와 내장 그래픽만으로 동작하도록 설계해서, 장비부터 사지 않아도 영상 제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더 무거운 작업이 필요하면 캐글 원격 GPU로 넘겨 속도를 올리면 됩니다.

1인 크리에이터, 유튜버

노트북 한 대로 쇼츠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사무용 노트북 한 대로 유튜브 쇼츠를 만든다면, 스크립트 탭에서 대본을 뽑고 동영상과 TTS, 오디오 탭에서 소스를 만든 뒤 편집 탭 타임라인에서 붙이고 후처리 탭에서 자막까지 입혀 앱 하나로 끝냅니다. 외장 그래픽카드가 꽂혀 있는지 없는지는 이 흐름 어디에서도 묻지 않습니다.

대본 뽑기

스크립트

영상 소스 생성

동영상

나레이션과 BGM

TTS, 오디오

타임라인에서 붙이기

편집

자막 입혀 마무리

후처리

매일 올려야 하는 사람

손이 모자랄 땐 주제만 던져 놓으세요

위의 다섯 단계를 매일 손으로 돌리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숏폼 탭은 같은 과정을 주제 한 줄에서 자동으로 굴립니다. 아침에 주제 세 개를 걸어 두고 나갔다가, 돌아와서 마음에 드는 것만 편집 탭에서 다듬는 식으로 씁니다.

자동 생성이 끝난 결과가 mp4가 아니라 편집 가능한 타임라인이라 "자동으로 만든 걸 그냥 올리는" 것과 "자동으로 초안까지 받고 내가 마무리하는" 것 사이를 고를 수 있습니다.

숏폼 단계 전부 보기

주제 여러 개를 대기열에 겁니다대기열

한 번에 하나씩 기다릴 필요 없이 줄을 세웁니다. 느린 PC일수록 이렇게 쌓아 두고 자리를 뜨는 쪽이 낫습니다.

끝나면 알림으로 받습니다알림

몇 시간짜리 작업이어도 진행률을 지켜볼 필요가 없습니다.

내 목소리로 나레이션음성 클론

6초짜리 샘플 한 번으로 만든 목소리를 모든 숏폼에 그대로 씁니다. 채널 목소리가 영상마다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막은 발화 길이에 맞춰 자동자동 자막

글자 수로 어림잡지 않고 실제 음성 길이를 재서 타이밍을 맞춥니다. 자막이 먼저 사라지거나 늦게 뜨지 않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장면만 교체편집

결과가 타임라인으로 오니까 세 번째 장면만 다시 뽑아 끼우면 됩니다. 전체를 다시 돌리지 않습니다.

다른 방식으로 쓰는 사람들

버추얼 캐릭터, 라이브

텍스트 채팅만으로 립싱크되는 AI 아바타

라이브 방송이나 버추얼 캐릭터를 실험해 보고 싶다면, 아바타 탭에서 텍스트 채팅만으로 립싱크되는 AI 아바타를 실시간으로 띄우고 그대로 녹화합니다. 웹캠도, 페이스 트래킹 장비도 없이 캐릭터 한 명이 만들어집니다.

  • 텍스트로 대화아바타
  • TTS로 목소리 합성아바타
  • 음성에 맞춰 립싱크아바타
  • 화면 캡처와 녹화아바타
기획자, 작가

주제 한 줄에서 대본과 자막까지

스크립트 탭에 주제만 넣으면 장면별 대본과 프롬프트 초안이 나옵니다. 숏폼 탭은 거기서 한 발 더 나가 컷 구성과 타임라인까지 뽑아 주고, 후처리 탭에서 음성에서 자막을 뽑아 붙인 다음 다른 언어로 번역해 둘 수 있습니다.

  • 장면별 대본 초안스크립트
  • 컷 구성과 타임라인숏폼
  • 음성에서 자막 추출후처리
  • 자막 다국어 번역후처리
소규모 스튜디오

평소엔 로컬 무료 연산, 납품 직전에만 클라우드

예산이 빠듯한 팀이라면, 평소에는 로컬 무료 연산으로 작업하다가 납품 직전 고해상도 업스케일이나 초고품질 영상 모델만 캐글 GPU로 넘기는 식으로 굴립니다. 팀원 PC에 그래픽카드를 몇 대 꽂는 것보다 싸게 끝납니다.

  • 평소엔 로컬 무료 연산전 탭
  • 고해상도 업스케일캐글
  • 초고품질 영상 모델캐글
  • 버전끼리 결과 비교히스토리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셋 다 그래픽카드를 먼저 사지 않고 시작했습니다. 지금 쓰는 컴퓨터가 기준 사양이고, 더 필요해지면 그때 빌립니다.

내 경우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으셨나요

어느 쪽이든 같은 앱 하나로 시작합니다. 받아서 첫 클립을 만들어 보는 데까지 세 단계면 됩니다.